퇴임식이 있었던 지난 25일을 기점으로 '사람 사는 세상' 회원 게시판에는 3천 500건이 넘는 글이 올라오며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누리꾼들의 응원글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사랑합니다" "이제 가까이서 뵐 수 있겠네요" 등 따뜻한 격려와 염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렇듯 누리꾼들의 방문이 폭주하자 '사람 사는 세상' 은 접속이 원할하지 않을 정도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 취임에 맞춰 청와대 홈페이지도 25일 새롭게 문을 열였다.
완전히 달라진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는 글과, 새 정부의 출범을 응원하는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전 대통령 홈피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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